World War V/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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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War V
Map of World War V
Date March, 2011 –
Location Global [1]
Belligerents
Flag-Order of New EWorld.jpg ONE

Flag-ABC.png ABC

- - - - - - - - - - - - - - - - - - - Co-belligerents
Flag-Slovenia.jpg Slovenia
Flag-Iran.jpg 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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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g-Mexico.jpg Mexico
Flag-Montenegro.jpg Monteneg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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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g-Terra.png Ter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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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g-Republic of Moldova.jpg Republic of Moldova



제5차 세계대전은 2011년 3월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대륙전쟁이다. 많은 국가들이 분쟁에 연루되어 참가하기는 했지만 최초 교전국은 모두 현존하고 있는 세 동맹, Terra, ONE 그리고 EDEN의 회원국가이다.

전쟁은 유럽에서 발단되었지만 곧 얼마 지나지 않아 북아메리카로 퍼져나갔다. 그리고 남아메리카에 돌입한 대전은 아시아, 아프리카를 거쳐 최종적으로 오세아니아까지 나아갔다. 그 중 주요한 전역이 있을지라도 정도는 각각 다르지만 세계의 대부분의 국가는 상호방위조약이나 그들이 관계된 동맹을 통해 참가하게 되었다.

배경

Main articles: ONE, Terra, and EDEN

제5차 세계대전은 2010년 말과 2011년 초 동안 e세계 안의 국제 동맹의 성격이 바뀌어 감으로서 전개되었다. 이는 피닉스의 해체와 EDEN 회원국 중의 쇠퇴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가장 시초가 되는 분쟁은 헝가리폴란드가 맺었던 MPP, 그리고 2011년경 폴란드 의회가 거부했던 로마니아와의 새로운 MPP가 발단이 되었다[2][3]. 이는 결과적으로 루마니아와 전쟁을 하고 있던 폴란드를 어색한 상황에 처하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폴란드의 지휘를 따를 예정이었던 다른 EDEN 회원국인 스페인세르비아, 이란과 함께 폴란드의 새로운 ONE 동맹에 참가한다. 그 결과로 루마니아는 브라질과 MPP를 체결하고 스페인과 싸우도록 병력을 보내게 된다. 스페인은 이 병력으로 인해 헝가리와의 MPP를 맺을 수 밖에 없었다. 이후, “동맹 분열”이 시작되어 거대 동맹인 EDEN과 피닉스 중의 많은 회원국들이 동맹을 떠나 새로운 관계를 찾게 된다.

2010년 12월경, 이전까지 PANAM으로 알려져 있던 Terra 동맹이 창설된다. 그들은 터키 vs. 그리스로마니아 vs. 러시아 같은 몇몇 구역에서 서로간 적대적인 회원국이 있기는 했지만 빠르게 EDEN 국가들과의 좋은 관계를 발전시켜 나갔다. 이 시기에 스페인은 EDEN을 나간 이후 세르비아와 MPP를 맺었고 ONE 동맹은 마침내 공식적인 동맹으로 선포된다.

이리퍼블릭이 당면했던 피닉스 동맹 붕괴의 결과로서 처음으로 세 동맹은 각각 상당한 동맹을 쌓아갔다. 러시아프랑스는 테라에 가입했으며 영국독일에 불가침조약(슈트라스부르그 조약)을 맺었다. 마케도니아 공화국, 그리고 영토교환을 하던 몬테네그로는 ONE을 도왔고 전 PANAM 회원국이었던 터키는 본래 중립이었으나 역시 ONE 편으로 기울었다.[4] 얼마 동안은 많은 국가들이 적대동맹의 회원국들과 서로 오랫동안 유지해 왔던 친선관계를 이어나갔으나 결국 양측은 2011년 3월말에 충돌을 일으키게 된다.


세 동맹의 냉전

피닉스의 와해 이후로 세 동맹(ONE, 테라, EDEN) 사이에서 그들이 동맹국을 착실히 쌓아나가고 국제와 동맹국간 관계를 강화하며 동맹을 주요 적국에 대하여 배치하는 동안 짧은 냉전이 지나갔다. 이 냉전에서도 몇몇 물리적인 전투가 있었는데 미국이 폴란드가 점령하던 테네시, 일리노이, 애리조나 주에 RW를 열어 그들을 남쪽으로 옮겨 멕시코를 대신 가지도록 한 활동이 그 중 하나이다.

전쟁이 다가옴에 따라 두 진영에서는 국제 언론에 물밑에서 여론전을 벌이기 시작한다. 세르비아는 ‘자유 텍사스’를 원한다는 말로 미국에게 미끼를 던졌고 폴란드는 멕시코로 지역을 옮겨 가능성 있는 북부 브라질 공격의 편의를 도모했다.

이시기에 스페인브라질아르헨티나의 주목을 받으며 베네수엘라를 통해 남아메리카에 입성한다.


대태평양(大太平洋) 화력훈련 (인도네시아-미국 전쟁)

다가오는 전쟁의 신호들은 퍼져나가 유럽의 바깥에서까지 들려왔다. ONE과 테라 회원국간의 탄탄한 끈을 가지고 있던 인도네시아미국에 까닭 없이 공격을 개시하며 인도네시아-미국 전쟁을 일으킨다. 인도네시아는 당시 ONE의 정식 회원이 아니었으며 미국이 지원하는 테라 동맹에서도 상당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던 아르헨티나브라질 같은 국가와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관계를 맺고 있었다. 하지만 이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때 몇몇은 이 분쟁이 국제적 분쟁을 촉진시킬까 염려하였다.[5]

또한 이 전쟁은 곧 터져 나온 국제적 적대 상태를 해명하지 못했다. 아마도 그 이유는 테라 회원국인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이에 연루되지 않겠다는 자세를 취하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동시에 인도네시아가 ONE의 회원도 아니기에 그들은 궁극적으로 자신의 동맹 회원국에게서 적은 지원만을 받았다. 결국 인도네시아-미국 전쟁은 경과가 지남에 따라 파푸아하와이에서 20일 살짝 넘게 지속되면서 벌어진 연장 전투 주기를 서로 주고 받으며 제자리 걸음만 하다가 교착상태에 빠지고 만다.

양측의 비협조적인 동맹과 막다른 곳에 이른 군사 진격으로 인하여 나머지 국가들은 짧은 기간의 평화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 평화는 ONE의 헌장 조인국인 폴란드가 테라 동맹인 프랑스와 이웃한 독일에 공세적인 습격을 감행했을 때 산산이 흩어졌다.

그때로부터 도미노가 무너지기 시작하며 분쟁은 대륙의 경계를 넘어서 또 다른 세계대전의 불씨를 붙였다.

작전 전역

전쟁은 대륙간의 경계를 넘어섰다. 유럽에서 발단이 된 전쟁은 곧 얼마 지나지도 않아 북아메리카로 옮겨갔다. 유럽에서 벌어진 몇 주간의 전투 이후, 전쟁의 주도권을 잡은 ONE의 군사력은 결국 남아메리카 역시 공략한다. 유럽의 동맹을 도우려던 중국으로 인해 전쟁은 아시아까지 퍼져갔고 세르비아는 동부의 지역을 점령하기 위해 러시아를 공격했다. 2011년 4월말에 인도네시아가 호주를 공격함에 따라 세계대전은 오세아니아에도 영향을 미친다. 남아프리카 역시 브라질에 공격을 감행했기에 이로써 이리퍼블릭의 모든 대륙에서 전투가 벌어지게 되었고 공식적으로 전쟁은 전세계급이 되었다.

유럽

발칸 반도

지역의 모든 국가가 어느 정도씩 행동을 보여온 발칸 반도는 제5차 세계대전의 주요한 전장 중 하나이다. 세르비아와 헝가리는 각각의 적대적 이웃, 크로아티아와 루마니아에 맞서 오랜 전쟁을 벌여왔다. 이 두 전쟁 모두 한동안 교착상태에 빠져 있었으나 결국 세르비아와 헝가리 모두 적수의 영토 안으로 깊숙이 파고 들기 시작했다.

이로서 마침내 크로아티아는 세르비아 공격에 굴복해 2011년 4월 2일, 나라가 점령당한다. 그리하여 세르비아는 ONE 동맹의 전투에 좀더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었고 루마니아는 헝가리가 영토 안으로 깊게 밀고 들어옴에 따라 막대한 손실에 시달린다. 최후에 크로아티아와 루마니아 모두는 제4차 발칸 전쟁의 결과로 함락되고 만다.

그러는 동안 또 다른 그리스-터키 전쟁이 발발했다. 그리스가 EDEN의 창립국 자리를 맡던 중 터키가 ONE과의 끈을 천천히 강화시키기 시작함에 따른 일이었다. 이전까지 완전히 그리스에 점령당하고 있던 터키는 자기 지역을 되찾은 뒤에 그리스의 고유영토로 진격한다.

발칸 전쟁이 벌어지는 동안 불가리아는 전투에 직접적으로 연루되지는 않았으나 다양한 MPP를 통해 동맹을 도왔다. 이 시기에 불가리아는 이미 중동의 식민지들에서 이란과 전쟁을 벌이고 있었다. 그때 터키가 다시 국경을 이루는 Marmara를 점령하자 불가리아는 마침내 터키를 주적으로 선포하기에 이른다. 몇 번의 전투 이후 세르비아와 마케도니아가 동시에 불가리아를 주적선포를 했을 때 전쟁은 교착상황에 빠졌다. 그로부터 불가리아는 발칸의 세 곳, 중동에서 한 곳, 총 네 곳의 전선에서 싸워야 했다. 이는 곧 ONE의 불가리아 침공을 초래했다.

얼마 지나서 크로아티아는 RW를 통해 다시 출현하여 몬테네그로를 공격, 2011년 4월 24일에 완전히 점령한다. 힘겹기는 했지만 루마니아 역시 천천히 헝가리 점령지에서 그들의 영토를 되찾아가고 있었다. 불가리아 또한 국가를 점령하던 ONE의 군사력에 맞서 전투를 시작하여 불가리아 독립전쟁 동안 마케도니아와 혈전을 벌인다.

2011년 4월 29일, 보스와나 헤르체고비나는 자국에 세르비아 공격이 임박했다는 소식에 선제공격을 감행하기로 결정하고 세르비아를 쳤다.

2011년 5월 1일에 불가리아, 루마니아, 크로아티아는 세르비아를 주적으로 선포한 후 세르비아와 4면 전쟁을 시작한다. 이후 크로아티아는 세르비아의 수도인 Belgrade를 점령했다.

EDEN의 세르비아 침공은 세르비아를 완전 정복하기 직전에 이르렀으나 세르비아는 마지막 지역이 점령당하기 전에 적군을 후퇴시킬 수 있었다.

세르비아에 대한 압박이 끊임없이 계속되자 폴란드와 헝가리는 다시 각 지역 EDEN 국가에 공격을 개시한다. 특히 ONE은 루마니아 침공을 통해 EDEN에 또 다른 공격을 시작했다. 폴란드가 우크라이나-터키 전쟁에서 영토를 사수한 이후였기에 침공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며 이 전쟁은 또한 루마니아 고유영토로 가는 길목을 폴란드군에 제공했다.

이 ONE의 침공으로 인해 2011년 5월 29일, 루마니아는 제5차 세계대전 중 두 번째로 전 국토가 점령당한다.

중앙 동부유럽

제2차 폴란드-독일 전쟁의 초기에 러시아는 폴란드와 동부전선에서 짧게 교전을 벌였으나 오히려 순식간에 격퇴당하고 몇 주 후 있을 전쟁에서 아예 지형적으로 막히고 말았다. 그런 연유로 러시아는 적과 상호방위조약을 통해서만 교전할 수 있었다.

하지만 2011년 4월 18일에 세르비아는 점령한 불가리아의 지역을 이용해 러시아에 공격을 감행, 세르비아-러시아 전쟁을 일으킨다.

세르비아의 침공 실패로부터 몇 주 후, 국제 전쟁에 좀더 활동적으로 되기 위한 우크라이나로 인하여 중앙 동부유럽전역은 또다시 불이 붙기 시작한다.

전쟁 초기에 우크라이나는 그다지 이에 신경 쓰지 않았지만 제2차 발트전쟁이 일어났을 때 결국 ABC와 ONE에 대항하여 참전하게 되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에서 발트해 국가에 공격할 수 있는 경로가 막히자 주의를 남쪽의 터키로 돌렸다. 이로 인해 우크라이나-터키 전쟁이 발발하고 우크라이나는 터키와 ONE의 군사력에 점령당한다.

우크라이나의 몰락 이후 벌어진 터키-러시아 전쟁 동안 터키는 러시아를 침공하며 공세를 지속한다. 러시아는 이시기에 벌어지던 제2차 발트전쟁에 연루되고 있었다.

우크라이나는 곧 독립할 수 있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세르비아에 정복당한 후 러시아로 가는 길목을 제공하게 된다. 세르비아는 이 경계를 통해 러시아를 침공하고 다시 한번 아시아에 진입한다.

이탈리아 전선

Main article: Adriatic War

대전이 동부유럽에서 불타오름에 따라 마케도니아는 몬테네그로에서 빌린 식민지를 통해 이탈리아에 기습을 가한다. 크로아티아가 완전히 점령당한 이후 교전이 끝난 슬로베니아 역시 이를 따라 이탈리아의 북쪽 지역을 공격한다. 그리고 2011년 4월 6일, 이탈리아는 점령당한다. 마케도니아는 이로서 제3차 스페인-프랑스 전쟁과 서부전선에 공격이 가능한 지역을 얻게 되었다.

서부 유럽

폴란드가 독일에 선언한 이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 서로를 향한 주적선포는 제5차 세계대전 서부전역 전투의 단초를 제공했다. 독일도 얼마 안 있어 폴란드에 2011년 3월 20일, NE를 선포한다. 이는 2011년 3월 21일, 폴란드가 독일 영토인 Hesse를 공습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당시 독일은 근처의 프랑스와 TW를 하고 있었으나 빠르게 주적을 바꾼 뒤 침입에 대항했다. 그때까지 독일은 테라 동맹에 가입을 망설이고 있었으나 폴란드의 공격 이후 가맹국이 된다.

ONE 국가들이 서부의 동맹국에 동시다발적으로 공격을 가하는 것을 본 프랑스 역시 2011년 3월 22일, 독일이 테라에 가입한 이후 폴란드를 주적으로 선포한다. 이때 독일은 이미 Hesse와 Lower Saxony and Bremen 지방을 잃은 후였다. 프랑스는 3월 23일에 Lower Saxony and Bremen을 해방시켰지만 새로운 스페인의 위협에 지역을 지켜내지 못했다.

다음날 스페인은 폴란드의 동맹으로 전쟁에 참가해 Midi-Pyrenees를 공격하고 지켜내며 프랑스의 군사력 재정비를 강요한다. 이 두 나라는 이미 제5차 세계대전 발발 한 주 전에도 공격을 산발적으로 벌이고 있었다.

브라질은 Canary Islands를 3월 25일에 공격하며 전쟁에 참가한다. 그리고는 스페인의 Andalucia, Murcia, Catilla La Mancha 지역 안으로 깊숙이 밀고 들어간다.

스페인과 냉랭한 관계를 가지고 있던 포르투갈은 미국과 TW을 한 이후 2011년 3월 30일, 공식적으로 테라 동맹에 들어간다. 포르투갈은 브라질과 거의 동시에 공격해 들어갔지만 몇몇 전투 이후에 오히려 스페인 국경지역을 잃게 되었다. 스페인이 Andalucia를 얻었을 때, 두 국가는 상대방에게 NE를 걸었으며 최종적으로 포르투갈은 지도에서 사라졌다.

폴란드의 첫 번째 독일 침공과 비슷한 시기에 주로 동쪽에서 ONE 동맹의 국가들이 EDEN 회원국에게 공세를 개시한다. (제4차 발칸전쟁) 그리고 마케도니아는 이탈리아를 공격해 2011년 3월 22일 Apulia 지역을 사수한 후 서부전역에 참가한다. 천천히 마케도니아는 이탈리아 본토로 진격하고 슬로베니아 또한 ONE 동맹 이탈리아 전선에 참전한다.

3월 31일, 영국은 벨기에를 주적으로 선포하고 Flanders를 공격해 전선을 확보하려 한다. 그 공격이 일어나기 조금 전, 벨기에는 ONE 동맹국들과 MPP들을 맺었기 때문에 몇몇 병사들은 전투를 거부한다. 영국 공격은 결과적으로 실패로 끝났으며 벨기에는 이어지는 날 동안 영국 본토를 공격하는 것으로 답한다. 전쟁이 계속되며 영국의 위상이 변해가자 몇몇 시민은 근처 아일랜드의 도발에 대응하길 원했다. 이 상황은 테라-EDEN 동맹에 금이 가게 만들었으며 궁극적으로 영국을 테라 동맹에서 탈퇴하고 이 전쟁을 포기하게 하였다. 또한 제2차 영국-아일랜드 전쟁까지 이끈 아일랜드의 잇따른 공격에도 불구하고 영국에게 중립성을 지키도록 만들었다.

전쟁이 거세짐에 따라 프랑스는 ONE에게 잃었던 많은 영토를 되찾을 수 있었으나 독일의 해방은 많은 어려움과 긴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6월 18일에 멕시코는 포르투갈의 Azores를 공격, 유럽에서 가까운 친구인 스페인에게 가기 위한 길을 얻기 위해 시도했다.

발트해 국가들

제1차 발트전쟁은 발트 국가 동맹(Aliance of Baltic Countries, ABC)의 성립과 같은 날 시작되었다. ABC 동맹은 주변의 대부분의 자원을 얻고 싶어하였기에 리투아니아와 라트비아가 벨로루시를 주적으로 선포한다. 3일 간의 전투 이후 ABC는 전쟁에서 이기고 벨로루시를 지도 상에서 지웠다.

2011년 4월 29일, 몇 주 전 ABC에게 점령당한 벨로루시 영토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공격하면서 발트전선에 두 번째 불꽃이 붙는다. 이 새로워진 전투는 ONE의 회원이 된 스웨덴을 분쟁에 끌어들였다.

스웨덴이 전쟁에 참전하게 되자 중국 역시 세르비아-러시아 전쟁 중 얻은 영토를 이용해 2011년 5월 3일, 참전한다. Northern Russia에서 RW를 벌이며 스웨덴은 중국의 영토를 몰아내려 했지만 성공적이지 못했다. 이는 제2차 발트전쟁에서 새로운 전선을 열었다. 그리고 주요 ABC 전력인 리투아니아가 세계지도에서 사라지고 나서 총성은 그치고 몇 달 동안 전투는 현상을 유지한다.

북아메리카

2011년 5월 25일에 미국은 Southeast of Mexico를 시작으로 폴란드가 가지고 있던 멕시코의 지역들을 공략하기 시작한다. 이 지역은 순식간에 점령당하며 폴란드 소유 지역으로의 공격을 좀더 가능하게 했다.

이 분쟁은 미국이 테라 동맹 회원인 것에서 비롯되었다. 폴란드가 며칠 전 독일과 프랑스를 공격하자 ONE의 공격적 자세에 맞서 동맹국을 도와야 한다는 의무감이 들었던 것이다.

이 전쟁은 ONE과 테라 동맹국이 처음으로 유럽 같은 특정한 지역이 아닌 다른 곳에서 교전을 벌인 전쟁으로 기록되며 공식적으로 대전을 대륙간으로, 전세계급으로 만들었다.

최종적으로 미국은 폴란드를 점령된 멕시코에서 내쫓는 일에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했다. 그 결과로 인해 그들은 서부유럽에서 많은 손실을 얻고 있던 브라질과 프랑스에 주의를 돌릴 수밖에 없었다. 이어진 그들의 첫 공격의 목표는 포르투갈의 길을 이용해 들어간 스페인 영토, Galicia였다.

유럽에서 며칠 동안의 전투 이후 테라 병력은 스페인에서 격퇴당한다. 스페인은 2011년 4월 6일, 북아메리카의 Maryland와 남아메리카의 North of Brazil에 양방향 공격을 시작함으로써 이 승기를 이어갔다. 그리고 2011년 4월 7일, 스페인은 Maryland를 점령한다.

그 응답으로 미국은 Galicia에 두 번째 공격을 시도했으나 또다시 격퇴당했다. 2011년 4월 10일 스페인이 마지막 남은 미국의 유럽영토인 Alentejo를 공격하고 점령하면서 미국을 유럽에서 몰아냈다.

스페인 치하 Maryland에 더해 4월 12일, 미국-폴란드 전쟁이 이어지며 폴란드의 침공으로 미국은 또 다른 전선을 마주해야 했다. 멕시코-미국 전쟁으로 계속된 새로운 멕시코의 공격 역시 미국을 압박했다. 폴란드는 Delaware를 공격했으며 멕시코는 New Mexico를 공격했다. 그 동안 캐나다는 ONE 군사력이 동부 해안에 더 퍼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테라 동맹과 뒷거래를 한 후 이전 미국 수도인 Florida, Pennsylvania, New Jersey를 점령했다. 미국의 수도는 이후 California로 이동한다.

2011년 4월 14일, 스페인과 멕시코 군대가 미시시피 강에서 만남으로 미국은 이등분된다. 이는 효과적으로 남부와 New England 지역을 서부와 수도에서 차단시켰다.

4월 16일, 미국과 동맹국은 계속되는 성공적인 반격으로 18일, 폴란드 병력을 북아메리카에서 몰아냈으며 나머지는 모두 뒤로 물릴 수 있었다. 하지만 ONE의 병력은 새로 해방된 지역들을 지속적으로 공격했으며 전진기지를 마련함으로써 침공의 두 번째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

이 새 국면에서는 스페인이 미본토에 다시 발을 디뎠고 재빨리 미국의 남쪽을 향해 깊게 파고 들었다. 스페인은 계속해서 내륙으로 들어오다가 4월 23일, 다시 미시시피 강에 도달했다. 그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Missouri에 공격을 개시한다. 그 동안 멕시코는 Arizona를 점령했으며 북진하여 Nevada까지 밀고 들어간다. 동시기에 스페인과 멕시코의 진공에도 불구하고 미국 저항군은 폴란드를 동부 해안에서 성공적으로 몰아내며 폴란드-브라질 전쟁으로 힘든 상황인 브라질에 힘을 보탤 수 있었다.

미국의 집중적인 지원으로 브라질이 폴란드를 격퇴한 후, 미국은 스페인과 멕시코에 양방향 공격을 가하며 고유 영토를 해방시키고 전쟁 중 처음으로 멕시코 영토로 공격해 들어간다.

결국 스페인은 고립된 Indiana를 제외하고 북아메리카에서 쫓겨나고 멕시코도 본토에서 두 군사력이 충돌하며 영토 크기가 확연하게 줄어든다.

2011년 5월 20일, 멕시코가 항복하고 Baja와 Southeast of Mexico지역을 미국에 할양하는 것에 평화적으로 협정을 맺으며 멕시코-미국 전쟁이 종료되었다.

하지만 스페인이 미국을 세 번째 침공하는 것으로 미국-스페인 전쟁은 계속된다. 2011년 6월 18일, 스페인, 스웨덴, 폴란드, 헝가리와 제휴국인 인도네시아로 이루어진 ONE연합군 전례가 없던 5방향 침공을 개시한다. 이 침공군은 신속하게 스페인에 점령당하지 않은 지역들을 통과하며 미국이 이리퍼블릭 사상 첫 번째로 전 국토 점령이라는 심각한 상황에 처하게 만들었다. 이어진 전쟁은 이 공격을 캐나다까지 돌렸으며 두 방어국가는 결국 무너져 다시 영토를 되찾을 날 만을 노리게 되었다.

남아메리카

제3차 스페인-프랑스 전쟁으로 계속되던 유럽의 전투 중 스페인은 테라 병력을 물리쳐 본토를 사수하고 결국은 유럽 대륙에서 그들을 몰아낼 수 있었다. 이는 스페인이 Canary Islands를 방어한 후 전략적 요충지인 North of Brazil에 4월 6일, 공격을 개시할 수 있게 하였다. 이 공격은 RW가 아닌 정식 교전국들이 벌인 남아메리카에서의 첫 번째 전투였다. 이로써 대전은 또 다른 대륙으로 넓혀졌다.

같은 날 스페인은 미국 영토인 Maryland를 공격한다.

North of Brazil을 정복한 스페인은 Center West of Brazil을 향해 이어 공격하지만 격퇴당한다. 브라질은 곧 반격을 개시해 잃은 영토를 되찾고 스페인을 Canary Islands로 다시 몰아넣는다.

두 세력들이 계속해서 오랜 기간 동안 영토를 지켜내지 못하자 결국 폴란드가 멕시코의 영토를 이용해 Canary Islands를 사수하며 분쟁을 넘겨받는다. 그로 인해 브라질과 스페인이 접촉하던 국경이 사라지고 스페인의 역할은 뒤로 물러났다. 폴란드는 최전선에 서서 폴란드-브라질 전쟁을 개시한다.

4월 24일, 브라질은 자신의 영토의 모든 폴란드 세력을 몰아내는 데에 성공하고 더불어 2010년 이후 처음으로 폴란드를 서반구에서 제거할 수 있었다.

몇 달 후, 6월 21일 페루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게서 독립을 쟁취하였다. 이를 발판으로 삼아 스페인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에 공동 침공을 개시한다. 아르헨티나는 남아메리카 서쪽해안의 모든 식민지를 잃었으며 브라질의 고유 영토 또한 완전히 스페인의 소유가 되고 만다. 하지만 브라질 본토에서의 성공적인 RW 이후, 브라질은 스페인에게 공세적 행동을 시작했다. 스페인은 미국, 브라질의 공습의 결과로 순식간에 수많은 영토를 잃고 수도만 남은 신세가 되었다.

아프리카

폴란드-브라질 전쟁 이후 브라질은 반격으로 남아프리카에 침공을 개시했다. 당시 남아프리카는 폴란드의 침공을 기회로 이용하여 고유 영토를 회복하고 브라질 본토에까지 공격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이 시도는 금새 브라질에 제압당한다.

아시아

아시아에서의 첫 정규교전은 중국이 제4차 발칸전쟁, 아드리안해 전쟁, ONE의 불가리아 침공을 겪은 EDEN 동맹국을 돕기 위해 이란을 침공했을 때 벌어졌다. 그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세르비아는 러시아를 공격하면서 세르비아-러시아 전쟁을 일으킨다. 러시아의 서쪽 영토에서 신속한 승리로 세르비아군이 Far Eastern Russia까지 진격하자 대전은 아시아까지 퍼지고 또한 북아메리카로 통하는 또 하나의 전선을 제공했다.

허나 불행하게도, 중국과 3번의 이어진 전투에서 패배한 세르비아는 알래스카를 통해 미국으로 진격하려던 계획을 뒤로 한 채 발칸반도로 퇴각할 수 밖에 없었다.

2011년 6월 11일, 러시아를 통해 세르비아는 중국과 전쟁을 개시하고 Inner Mongolia에서 승리한다. 미국 침공으로 일본과 맞댄 국경을 얻은 헝가리 또한 Kyushu를 통해 침공에 가담한다. 마지막으로 이란도 중국이 점령한 파키스탄 영토를 지나며 세 번째 침공군이 된다.

오세아니아

대전 중 인도네시아는 호주를 공격하며 제3차 인도네시아-호주 전쟁을 시작했다. 인도네시아는 정식 ONE 회원국이 아니고 몇몇 테라 회원국과도 긍정적인 관계를 맺고 있었으나 호주를 향한 공격은 그나마 남아있던 EDEN 회원국에 대한 공격을 의미했다. 2011년 4월 18일에 시작된 전쟁은 훨씬 전인 2007년부터의 계속되던 충돌의 연장선상이라고 볼 수 있었다.

2011년 5월 13일, 아르헨티나는 뉴질랜드를 공격하고 아르헨티나-뉴질랜드 전쟁을 일으킨다. 뉴질랜드와 칠레가 몇 주 전부터 경고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테라 동맹에 속한 아르헨티나는 오세아니아에 또 다른 국가간 분쟁을 불러온다.

독립된 분쟁

대전 중 EDEN, ONE, 테라 어느 곳과도 동맹하지 않았던 몇몇 국가들 역시 이 동맹의 회원국들과 더불어 비동맹 국가들과도 교전을 벌였다.

지역별 분쟁

  • 태국은 인도네시아에 공격을 시도했으나 거센 저항과 더불어 큰 반격을 맞이해야 했다.
  • 인도네시아는 EDEN 동맹국인 중국과 교전하며 대전을 아시아로 불러들일 가능성을 열었다.
  • 중국과 일본이 사소한 충돌을 벌이기 시작하며 처음으로 EDEN과 테라 회원국간 충돌을 일으킨다.
  • 우크라이나는 세르비아-러시아 전쟁 중 점령당한 수많은 러시아 영토를 해방시켰으나 고유영토를 넘어 적 진영까지 진격하지는 않았다.
  • 2011년 4월 14일, 이스라엘은 Operation Leaven Elimination(효소 제거 작전)을 통해 UAE에 공격을 개시한다. 두 국가 모두 큰 동맹에 있지 않았으나 이스라엘은 EDEN과 테라 동맹에 의해, UAE는 ONE 국가에 의해 뒤로 물러설 수 밖에 없었다.
  • 한창 제2차 영국-아일랜드 전쟁으로 내부에 정치적 혼란이 있을 적에 아일랜드는 영국에 대한 PTO가 실패함으로써 그 책임으로 캐나다와 친선적 영토교환을 하게 된다. 그 결과는 영국이 2011년 4월 25일 테라 동맹을 탈퇴하고 중립을 유지하게 만들었다.
  • 중국은 태국을 지도에서 지운 후 Northern Russia를 통해 스웨덴을 공격하며 제2차 발트전쟁의 한 자리를 담당한다. 이때 중국은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에 등장했다.

Propaganda Pictures

References

  1. http://unstats.un.org/unsd/methods/m49/m49regin.htm
  2. The rejected Romanian MPP
  3. The accepted Hungarian MPP
  4. World War V? Yes
  5. Indo cannot into USA